How Agile and OO have lost their way together Methodoloy

Robert C. Martin이 5년전쯤 

Midwest에서 했던 발표이래 가장 괜찮은 OO / Agile 발표자료.


이것저것 다양한 것들을 말하지만 허튼 소리가 한마디도 없다.

반대로 말하면 그만큼 맹종이 널리 퍼져있다는 얘기가 되겠지만 말이다.


클로저 시작하기. 독서로그

Clojure를 재미있게 익히는데 도움을 주고, 

더 깊이 나아가기 위한 초석으로 괜찮은 책(입문도서)


하나하나 REPL로 실행하며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타이핑하고 돌려보고 요약하는 식으로 따라가면 수월..


 7주 훈련 제외하고 천천히 타이핑하며 요약하는 식으로 3~4일이면 읽어낼 수 있음. 

병행성, 프로토콜, core.async, 트랜스듀서 재미있게 읽음.



Discovery Go 책 좋구나.. 독서로그

concurrency 챕터만 보려고 산건데..?




























책 쓰신 분이 능력자신지 쉽게 잘 풀어내서
본의 아니게 책을 구매하자마자 몰입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낼 수 있었다.

slice, defer는 루비에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동시성, 고루틴과 채널은 concurrent-ruby gem 이 많은 부분 
go에서 차용해서 크게 이질감이 느껴지진 않았다. go에 감사할 따름이다.

생각을 코드화 하기 쉬워 보이던데..
생산성이 좋은지는 go로 코드를 마구 짜보지 않아 잘 모르겠다.
확실한건 빠르고 쉽게 배울 수 있다는 것. 학교에서 C/C++ 대신 Go를 가르치면 좋겠다.

Go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좋은 책이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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