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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세세한 것에 초점을 둔 사람들은 변화에 비타협적이다.

프레임웍을 배워야 할까 원리를 배워야 할까

사람들을 인터뷰할때, 나는 세세한 것보다 원리에 대한 이해를 더 비중있게 본다. 문제는 '더 나은' 프레임웍이나 인기있는 새 패러다임이 항상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어느 프로젝트에서든지 사용하고 싶은 새로운 언어가 있을 가능성은 항상 있기 마련이다. 원리를 이해하는 사람들은 적응을 할 수 있고, 세세한것에 촛점을 둔 사람들은 변화에 비타협적이다. 왜냐하면 자신들이 전문가가 된 프레임웍에 너무 많은 투자를 했기 때문이다.

나는 사람들이 자신이 사용하는 툴들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몰라도 된다고 말하려는 것은 아니다. 그건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프레임웍 뒤에 있는 원리들을 이해함으로써 새로운 프레임웍을 효과적으로 배우고 평가하는 방법이 개개의 프레임웍을 배우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될 것이다.


by cavin | 2009/06/17 16:22 | Methodoloy | 트랙백

금융회사지주법 개정안

요약하자면 대기업 은행주기.
대기업은 외국자금에 지배되고 있는데
한국은행에 대한 보증은 한국정부가 지급보증을 서게 되어 있고..
이익은 외국에 고스란히 떠먹여주고 대기업과 은행 동반부실 책임은 서민들이 떠안는다는 얘기.

금융회사지주법 개정안 관련해서 읽을만한 링크 두개
김태동교수의 은행법 및 금융지주회사법 개정안에 대한 반대의견
[시민경제교실] 금융지주회사법 파동의 내막

by cavin | 2009/06/10 03:54 | 낙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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