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 : outside-in strategy Methodoloy

열심히 공부 + 공상중
- outside-in strategy, behavior driven development, Specification by Example

* cucumber란 단어도, 개념도, 그림도 너무 멋지다.
* Specification By Example by Gojko Adzic  - Bridging the Communication Gap도 읽어봅세
이하 잡다링크
ATDD in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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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avior Driven Development with Cucumber

infoq - agile modeling Methodoloy

모델링에 대한 많은이들의 부정적인 관점을 
'agile'이란 용어로 해소시킬 수 있다는 데서 반갑기도하지만
한편으로는 'agile'이란 용어로 포장해야만 받아들여지는 현실이 병맛나기도 하다.


고정관념이 모델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없게 만드는 장벽이고
manifesto에 비춰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모델의 장점을 살리게 되면
민첩한 수행이상으로 많은 잇점을 얻을 수 있다는 얘기가 이 기사의 핵심

<agile manifesto 그림 - 쥑인다>
























잘못된 고정관념 따라해봅세
1) processes and tools
   - 정해진 모델링 프로세스를 따르며 바꾸는 것에 적극적이지 않다.
   - modeling 관련 툴을 극단적으로 선호한다.(EA는 똥맛나는 툴이다. 생산성 개똥)
2) comprehensive documentation
   - 의미있게 표현하기 보다 notation을 지키는 것에 초점을 둔다
   - 소통과 의사결정보다 모델을 통한 산출물화에 초점.
3) contract negotiation
   - 모델품질수준에 고객과 분석설계자, 관리자간 협의보다 
      단계 검수 산출물로써 작성완료와 제출에만 초점
     ex) 전부 설계표준에 맞춰서 완료하고 문서화해서 제출치 않으면 중도금 어쩌구..
4) following a plan
   - 모델 시뮬레이션을 통해 모델링에 경중을 둔 시스템동작 검증 보다
     전체항목갯수 작성 등에 초점을 둔다.


잡소리. scott amber의 agile modeling.
agile modeling하면 scott ambler가 떠오를것이다.
간단히 소개한다면 amdd(agile modeling driven development) 는 
첫 이터레이션에 요건과 아키텍처를 정하고, 
더불어 컨텍스트와 위험한계비용을 정하고
다음엔 구축 이터레이션을 시작하는데 모델링-JIT모델링-TDD 란게 기본 줄기. 깔깔끔 깔끔~

'디자이너란 무엇인가' 중에서.. - 노먼 포터 Methodoloy

...(중략)...
기술과 지식을 깔끔하게 포장된 슈퍼마켓 상품처럼 "낱개로"
구할 수 있다는 믿음 역시 저급한 기술 교육에서 비롯된 오류다.
때로 그런 지식의 활용에는 자괴감이나 조바심이 따르곤 하는데,
이는 지식 습득의 팽창적 속성을 드러낸다.그래서 불안하고 
불만 많은 학생탐구의 깊이가 아닌 너비에서 자유를 구하기도 하는데, 
그러면서 실은 자신이 도망치려 하는 (실제의 또는 상상의) 스승들의 장단에 놀아나는지도 모른다.

기술은 이해력과 보조를 맞춰야 하고, 그럼으로써 유기적으로 성장해야 한다.
이해력이 튼실한 뿌리를 내리려면, 수평사고의 확산은 완전히 종류가 다른
수직 사고로(그리고 몽상으로) 보완해야 한다.

또한 좋은 디자인이(또는 어떤 창조적 사유건) 완벽하게 구비된 환경과
큰 관계가 있다고 믿는다면, 그 역시 실수다. 장비나 재료의 도움 없이
신선한 생각과 통찰력만으로도 많은 디자인 작업을 할 수 있다.
반대의 생각은 (통상 디자인 출발점으로서) 막대한 노력과 장치의 비용을 투여해
최소한의 의미만을 거두어들이는 사회풍조를 반영할 뿐이다.


철저하게 맹목적인 "기능" 과정들이 흔히 기술적으로도 제일 미숙하다는 사실은
슬프지만 흥미롭다.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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