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의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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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렴하다. Methodoloy

시야에 보이는 것..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들에 수렴하기 마련..

언제 어떻게 할까..가치 있을지.. 내가 얻는 이익을 고민해야 하는게 아니라,

나는 왜 무엇을 지금 이자리에서 하고 있는지를 하루에 몇번이라도 떠올려야 하는게 아닐까..?


나를 관찰하는 또 다른 자신.. 그리고 그들을 관찰하는 또 다른 관찰자들..

이들을 만들어 내고 유지하는 것을 '리팩토링'을 본 이래로 몇년째 연습해오고 있는데..

역시나 '개인신상', '사리사욕'에 사로 잡히면 어느새 '행위하는 자신' 이외의 것들은 모두 사라지고 만다..


이래저래 존경.. 겸손.. 헌신.. 사랑.. 이런 것들이 괜히 강조되는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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