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의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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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시점에서 일정에 쫓기고 있을 때.. Methodoloy

참으로 위기일발인 상황이 닥친것이다.

분명 테스트는 고객이 직접적으로 품질을 몸으로 겪는 시기이기 때문에..
그간 허위일정, '모두가 잘되어가고 있어요'와 같이 공갈을 쳐왔다면 일거에 신뢰를 잃을 수도 있다.
문제는 agile methdology가 아닌 unified process에서는 테스트가 후반이고..
별도로 이터레이션점검일정이나 이터레이션 종료일정을 옮기기란 정말 쉽지 않다..
특히나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이터레이션이 끝나는 시점에 맞춰 중도금을 지불한다 치면 이른바 '위기일발'..

자.. 중도금은 나가야 하고 산출물은 정돈되어야 하고..
IT현업은 모델과 소스를 100% 맞추라 윽박지르는데...
문제는 개발에 쫓겨서 단위테스트도 이터레이션 종료시점에 맞출 수 있을지 판단이 불가능한 형태..

귀하가 PM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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