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은 SOA DAY 8TH 다녀왔습니다.
soa day 8th은 정보사회진흥원(구 전산원)에서 EA분과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2개월에 한번씩 주제를 정하고 섭외하거나 발표하고자 하는 사람의 신청을 받아 진행하고 있더군요.
일단 주체자 특성상 공공, 대학(교수님,학생분들) 관련 분들의 비율이 조금은 높아보였구요.
전체적으로 준비하시는 분들이나 발표하시는 분들의 준비가 충실하고 진행이 매끄러워서 좋았습니다.
금번 주제는 service-orient 였습니다.
기존에 soa day를 진행하며 soa의 정의와 범주에 대한 문의가 많아 정해진 주제 같았구요.
마지막 세션에서 virtualization level에 대한 얘기가 언급되었었는데
이 세션을 첫번째 세션으로 옮기고 virtualization level과 가치판단기준을 언급하면서
service-oriented란 논의를 정리하고 다른 주제를 겸하면 좋았을텐데..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SaaS, PaaS, IaaS등과 soa관계에 대한 논의가 꽤 오래진행 되었었구요..
개인적으로는 늘 하는 얘기지만 가치판이 기준을 하나로 수렴될 수 없기 때문에
플랫폼, 네트워크, 데이터, 비즈니스 등은 당사자에 따라 서비스가 될 수도 아닐 수도 있고..
동종업종끼리라도 또는 스스로도 바라보는 가치는 변하기 마련이니
경계선을 엄격히 그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라..조금 지루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 주제는 '공공 SOA도입'으로 들었는데 주제를 바꿨으면 하는 생각이..;;.
soa day 8th은 정보사회진흥원(구 전산원)에서 EA분과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2개월에 한번씩 주제를 정하고 섭외하거나 발표하고자 하는 사람의 신청을 받아 진행하고 있더군요.
일단 주체자 특성상 공공, 대학(교수님,학생분들) 관련 분들의 비율이 조금은 높아보였구요.
전체적으로 준비하시는 분들이나 발표하시는 분들의 준비가 충실하고 진행이 매끄러워서 좋았습니다.
금번 주제는 service-orient 였습니다.
기존에 soa day를 진행하며 soa의 정의와 범주에 대한 문의가 많아 정해진 주제 같았구요.
마지막 세션에서 virtualization level에 대한 얘기가 언급되었었는데
이 세션을 첫번째 세션으로 옮기고 virtualization level과 가치판단기준을 언급하면서
service-oriented란 논의를 정리하고 다른 주제를 겸하면 좋았을텐데..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SaaS, PaaS, IaaS등과 soa관계에 대한 논의가 꽤 오래진행 되었었구요..
개인적으로는 늘 하는 얘기지만 가치판이 기준을 하나로 수렴될 수 없기 때문에
플랫폼, 네트워크, 데이터, 비즈니스 등은 당사자에 따라 서비스가 될 수도 아닐 수도 있고..
동종업종끼리라도 또는 스스로도 바라보는 가치는 변하기 마련이니
경계선을 엄격히 그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라..조금 지루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 주제는 '공공 SOA도입'으로 들었는데 주제를 바꿨으면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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