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의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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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 방법론 업무분장 관련 (1) Methodoloy

방법론 출발지점
- 기존 제품에 집중된 품질활동 영역 확대.




역할들의 비중 확대
-  품질관리로 포괄하려는 조직 vs 새로운 롤과 역할을 정의하는 조직

방법론 역할
- 전략기획 프로세스(closed loop)를 이행, 조망, 개선
- 제품생산을 위한 포괄적인 프레임워크 기획, 이행, 참여, 관찰, 분석
- 수행 참여.



-- 임시 노출후 삭제 --
당시 차세대 프로젝트 진행 중에 방법론 롤을 담당하는 분이 계셨는데
여러정황이 복합되어 AA셨던 이수석님이 많은 부분을 수행하신거로 기억하고 있는데요.
SM으로 넘어가면서 외부인사인 방법론 담당자와
실제 방법론 역할을 수행하신 이수석님이 빠진상태에서
품질관리와 아키텍처팀이 정치적인 이유로 해당롤을 서로 가져가려고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SDLC와 산출물 관련 기술적 의사판단이 품질에서 불가능하다는 면을 강조하면
일견 아키텍처팀이 소유하는게 좋겠다는 식으로도 얘기가 진행될 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기술영역 의사결정권을 소유한 수행조직이기 때문에 '중립성'에서 우선 부적절합니다.

방법론은 고도화된 기술이 우선되는 문제가 아니라
품질과 비용선택에 대한 기획/전략 문제이기 때문에
품질조직(중립성을 가진)이 가진 지식,레퍼런스,마인드는 방법론에 많은 부분 적용가능합니다.
따라서 품질에서 방법론 롤을 수행한다는 것으로 마침표를 찍은 상태에서 새로운 논의를 시작하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현 상황을 배재한다면 방법론은 품질조직과도 별도로 독립시켜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구요.
이것에 대해서 예전에 많이 고민 해보고 블로그 어딘가에 짧게 썼던 거 같은데 혹 필요한 부분이시면 말씀.
(품질에서 방법론 역할을 수행하거나 사업관리에서 방법론과 품질을 동일선으로 두는 식이 일반적이구요.
(EA나 거버넌스 조직이 있고 활성화되어 있다면 방법론 롤은 확실히 분리해두는게 맞다고 생각하구요.

천천히 논의가 진행되는 듯 싶어 초기 논의부분만 생각을 간추려 긁적였습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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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icarus 2009/08/28 16:21 # 삭제 답글

    정리 많이 해주셨네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다른곳에서는 AA안에 방법론과 품질관리팀까지 가진 조직이 있었죠...인력은 구분하고 같은 부서에 팀으로 속해있는게 일하기는 좋을 듯 함다. 하지만 여기는 조직상 완전분리 되어 있어서 앞으로 R&R을 어찌 정할 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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