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트 벡의 Responsive Design Methodoloy

세미나에 참가하고 싶었던 이유는
비용에 대한 켄트 벡님의 통찰..을 듣고 싶었기 때문..

이 부분을 주목..원문, 번역, infoq동영상
단기와 장기 모두에 있어, 비용을 최소화하고 수익을 최대화하며
옵션을 최대화하는 일을 모두 동시에 할 수 있는 설계 스타일은 없다.
어느 제약조건을 먼저 해소하고 어느 것을 미룰지 결정하게 되면 어떤 특별한 설계 스타일이 가능해 진다.
이 설계 스타일에서 가치와 과정은 명료하고 의사소통하기도 쉽다. 명료해지는 것은 설계에 관한 대화의 시작이다.


고민해온 '비용', '수익'에 대한 평가나 판단.
이 부분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에 대한 궁금증.
가령..컨텍스트를 주어진 요구에 의해 완성해 가는 스타일과
컨텍스트를 정의해서 그 룰안에서 필요를 만족시키는 스타일.
이 두가지에서 예측비용이나 컨텍스트에 도달하기 까지의 breakthrough 비용..이런 것..
또 여러시기나 discipline별로 다른 스타일을 혼합해서 사용할때 스타일 전환점(비용)에 대한 생각.. 등.


4시간반 사이에 켄트 벡 옹의 비용에 대한 관점을 
알 수 있는 한두마디 단초는 던져주겠지..기대하고 있었는데
현장등록으로 착각하고 있던 바보스러움으로 인해 세미나 들을 기회는 날아감.. -_-;;


추가..
설계는 완성된 답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과 커뮤니케이션에 의해 
결정되거나 변경되어진다는 것을 직접 언급했다는 점이 다행스러움. 끝..

핑백

덧글

  • 박형근 2009/09/01 20:47 # 삭제 답글

    사람이 많아서 9/2 수요일에도 한번 세미나를 더 잡았다던데, 이것도 다 끝난건가보군요. ^^;
  • cavin 2009/09/04 09:08 #

    몰랐는데 3일에는 약식발표 행사도 있었던 거 같더라구요. OTL
  • 애자일컨설팅 2009/09/03 12:08 # 답글

    안녕하세요. 9월 4일 행사도 사전 신청 없이 현장 등록 가능합니다.
  • cavin 2009/09/04 09:17 #

    *사전 등록 마감시 현장 등록은 받지 않습니다.

    세미나 안내신청에 위와 같이 써 있어서
    현장 등록할 생각을 못했는데 가볼걸 그랬네요.
    9월 2일에만 참석가능 했던 상황이라 아쉬움이 남습니다.

    친절히 알려주신 점 감사합니다. :)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