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 21세기와 소통하다 중..
도를 닦을 생각은 없었는데 장자에 대해 알아가며 정말 많이 배우는 중.. 박부장님께 감사..
지식에 입각하고 관념에 따른 판단을 멈추는 것.
옳고 그름을 따지고 착함과 악함을 구별하는 일을 그치는 것.
그런 멈춤과 그침 속에서 마음 속 마음인 맑은 영혼이 회복된다.그리고 그 맑은 영혼의 울림에 맡긴다.
도를 닦을 생각은 없었는데 장자에 대해 알아가며 정말 많이 배우는 중.. 박부장님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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