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링에 대한 많은이들의 부정적인 관점을
'agile'이란 용어로 해소시킬 수 있다는 데서 반갑기도하지만
한편으로는 'agile'이란 용어로 포장해야만 받아들여지는 현실이 병맛나기도 하다.
고정관념이 모델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없게 만드는 장벽이고
manifesto에 비춰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모델의 장점을 살리게 되면
민첩한 수행이상으로 많은 잇점을 얻을 수 있다는 얘기가 이 기사의 핵심
<agile manifesto 그림 - 쥑인다>

잘못된 고정관념 따라해봅세
1) processes and tools
- 정해진 모델링 프로세스를 따르며 바꾸는 것에 적극적이지 않다.
- modeling 관련 툴을 극단적으로 선호한다.(EA는 똥맛나는 툴이다. 생산성 개똥)
2) comprehensive documentation
- 의미있게 표현하기 보다 notation을 지키는 것에 초점을 둔다
- 소통과 의사결정보다 모델을 통한 산출물화에 초점.
3) contract negotiation
- 모델품질수준에 고객과 분석설계자, 관리자간 협의보다
단계 검수 산출물로써 작성완료와 제출에만 초점
ex) 전부 설계표준에 맞춰서 완료하고 문서화해서 제출치 않으면 중도금 어쩌구..
4) following a plan
- 모델 시뮬레이션을 통해 모델링에 경중을 둔 시스템동작 검증 보다
전체항목갯수 작성 등에 초점을 둔다.
잡소리. scott amber의 agile modeling.
agile modeling하면 scott ambler가 떠오를것이다.
간단히 소개한다면 amdd(agile modeling driven development) 는
첫 이터레이션에 요건과 아키텍처를 정하고, 더불어 컨텍스트와 위험한계비용을 정하고
다음엔 구축 이터레이션을 시작하는데 모델링-JIT모델링-TDD 란게 기본 줄기. 깔깔끔 깔끔~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