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로그
- 2009/11/04 21:59
장자 21세기와 소통하다 중..
지식에 입각하고 관념에 따른 판단을 멈추는 것.
옳고 그름을 따지고 착함과 악함을 구별하는 일을 그치는 것.
그런 멈춤과 그침 속에서 마음 속 마음인 맑은 영혼이 회복된다.그리고 그 맑은 영혼의 울림에 맡긴다.
도를 닦을 생각은 없었는데 장자에 대해 알아가며 정말 많이 배우는 중.. 박부장님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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